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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지하철 교통카드, 이제 카드로 충전 결제 가능해요

by 김고무 2025. 9. 3.

서울 지하철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교통카드 충전하려고 보니까 현금이 없네...ㅠㅠ"

"카드 충전하려는데 신용카드만 있어서 발만 동동 굴렀네..."

 

이제 더 이상 걱정하지 마세요!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한다고해요. 바로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인데요. 오늘은 이소식 빠르게 전달해드릴께요. 

 

 

기존 키오스크는 현금으로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했는데요, 이제 신형 키오스크로 시범 구역 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교체 된다고 합니다. 

 

 


신형 키오스크, 뭐가 달라졌나요?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바로 결제 방식이에요. 기존에는 대부분 현금으로만 충전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졌어요. 지갑에 현금이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다면 문제없어요.

 

  • 신용카드 결제: 현금 없이도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해졌습니다.
  • 간편결제 도입: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등 모바일 간편결제 기능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에요.
  • 다양한 카드 충전: 1회권, 정기권은 물론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까지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어요.
  • 환불도 간편하게: 이제 키오스크에서 직접 1회권이나 정기권 환불도 처리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어디서 먼저 만날 수 있나요?

9월 6일부터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25곳에서 먼저 시범 운영을 시작해요. 연말까지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체 273개 역에 모두 설치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죠?

 


가장 큰 변화는?

가능 큰 특징은 신용카드로 ▴1회권·정기권·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기존 방식대로 현금 결제 충전만 가능하다는 점이예요.

▴실물카드(기후동행카드·선불카드·정기권) 구입 ▴선불카드 권종 변경 ▴역사 내 고객센터를 찾아가 요청해야 했던 1회권·정기권 환불도 신형 키오스크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또한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등) 기능 또한 오는 연말까지 순차 도입된다고 해요.

아울러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무인정보단말기 설치 운영기준(2024. 1.28. 개정)을 반영해 교통약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향상했다고 해요, 구체적으로는 사용자화면과 조작부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220mm 이내로 제작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낮은 화면 구현과 점자 키패드 및 이어폰 단자를 추가했다고 해요.


 

서울교통공사는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이 시민들의 현금 소지 불편을 줄이고, 지하철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간편 결제', 이제 지하철에서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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